- 약간 진지한
- 2008/10/18 19:20
허구한날 퇴근하고 들어앉아서 게임이나 하느니 좀 더 건설적인 취미생활을 가져보겠어요!
라는 의미에서,
그래, 피아노를 치는겁니다! (왜!!!) 로 결정한게 지난 9월달 이야기인데,
그동안 눈코뜰새 없이 바빠서 못지르던 것을 결국 질렀습니다.
처음에는 전자키보드와 디지털 피아노 사이에서 고민했습니다.
비교해보자면, 전자키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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