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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 저녁하늘 사진(2)2009.10.21
- 호주 - 호주에서 만난 새들(2)2008.12.27
- 전통 혼례식(9)2008.11.11
- 해질녁 하늘사진(0)2008.10.03
- 여름휴가 첫날. 횡성자연휴양림(0)2008.08.28
- MB의 역작 시범뉴타운에 물없는 실개천(5)2008.08.23
- 토끼 in KAIST(0)2008.07.18
- 홍콩 구경(1)2008.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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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분류
- 2009/10/21 21:42
9월 중순부터 10월 이른초순까지의 가을 저녁 하늘은 찬란하게 빛나고 있다.
그야말로 축복받은 계절이 아닌가 싶다.
@에휴... 좋은날 다 가고 추운 겨울이 코앞에...?
- 약간 진지한
- 2008/12/27 22:02
한국에서는 못보던 새가 많이 보인다.
여름의 한국 바다 피서지처럼 사람들이 바글바글하지 않아서인지, 바닷가에 나가보면 갈매기도 가끔 보이고, 꽤 큼직한 새들이 조금 한적한 공원이나 바닷가 길에서 자주 보인다.
우선 까마귀 이야기부터. 아침나절에 길을 걸어보니 머리위에서 까악까악 소리가 들린다. 우리나라에서는 왜 까마귀가 일본처럼 많이 안보일까?
...
사진은 식 끝나고 단체사진 찍기 전의 한장면.
키크고 원래부터 한미모하는 신랑, 꽃다운 신부, 눈물을 감추지 못하는 시어머님과 장모님, 신랑 신부 사이 저 뒤에서 하객들과 인사나누고 계신 혼주분(붉은 옷),부케대신 날려진 닭, 닭들고 좋아하는 꼬마아이, 딴데 쳐다보는 꼬마아이 어머님, 뭔가 어수선하면서도 왁자지껄한 당시 분위기가 전해지는 것 같다.
...
9월 28일 오후 5시 30분경. 대전
큰 일 끝내고 맞은 일요일 오후, 밀린 빨래 널어놓고 널부러져있던 중,
호출전화 받고 연구실로 뛰쳐나갔다가, 오후에 빨래걷으러 들어가면서 찍어본 사진
첫번째 사진은 전산동 앞, 두번째, 세번째는 대략 동측식당, 도서관, 오리연못 사이
- 약간 진지한
- 2008/08/28 00:13
2박 3일, 횡성 자연휴양림, 복주산 자연휴양림에 다녀왔습니다.
가족 전원이 휴가 맞춰서 가려고 했는데, 동생 휴가는 조정 실패로 3인파티로 출발.
부모님과 상의한 결과 바다로 사람구경가느니, 사람없는 산속에 꾸지기로 했습니다.
가는김에 횡성에서 맛있는 한쿡소도 먹고...
새벽같이 일어나 길막히기 전에 출발했습니다. 6시에 출발하니 아침밥 먹...
- 약간 진지한
- 2008/08/23 20:02
진관중학교 근처에서 찍은 사진.
@시범뉴타운이 MB의 역작이라는데는 별로 동의하지 않지만...
사진은 서울 은평 뉴타운 단지 안에 붙은 현수막.
그나마 전날에 비가 와서 바닥에 깔릴 정도로 물이 있다.
집에 가서 어머니께 여쭈어보았다.
-> 원래 여기 개천이라던가 물이 있었어요?
<- 그런거 없었어...
(그러면 그...
- 약간 진지한
- 2008/07/18 23:53
KAIST에는 이런저런 동물들이 산다.
고양이, 개, 너구리, 까치, 백로, 거위, 청설모, 다람쥐, 꿩, 참새, 호모사피엔스등을 비롯하여, A.I.감염 위험이 지적되어 격리되어 있는 (일부 사람들은 '땅속'으로 격리된 것이 아닌지 걱정하고있는) 오리, 거위, 그리고.....
귀신이토끼가 산다.
으슥한 곳도 아니고, 사람들 다니는 길 옆이다.
...
지난 금토일 학회 참석을 위한 홍콩 방문 도중 틈틈히 찍은 사진 올린다.
학회 전날 밤에 도착해서 학회 끝나자마자 귀국하는 하드스케줄? 덕분에 관광이라는 서브퀘스트 달성은 실패한듯 하지만...
2층 전차 Tram
2HKD(우리돈으로 300원 정도)를 내고 타봤다. 과금체계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다.
HongKong Station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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