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간 진지한
- 2009/10/20 14:12
L모 선배가 술이 땡긴다 하길래, 기숙사 들어간 후배 C모군을 불러다가 병맥주집에 갔습니다.
(ICPC예선 당일 밤이었습니다)
1차전:
먹고싶은것 한병씩 집어먹고는 "벡스하고 하이트를 구분할 수 있다 / 없다" 부터 시작해서 맥주 블라인드 테스트 내기에 들어갔습니다.
우선은 제가 "칭따오는 탄산맛이 좀 약하니까 나는 칭따오하고 하이트를 구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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