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간 진지한
- 2008/08/31 20:17
2박3일동안 강원도에 휴가간 동안에 춘천을 지나갈 일이 있었습니다.
신호등 걸려서 멈춰설때마다 옆에 선 차 차주분들에게 막국수 잘하는 집 물어봐서 '모래재꿩막국수' 라는 가게를 알아내었습니다.
아버지께서 말씀하시길, '춘천까지 왔는데 막국수 먹고가자!'라고...
들어가보니 나이든 어르신들 모임이 있더군요.
뭔가 했더니 이 가게에서는 한달에 한...
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