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은반 컬라이더스코프 7권
7권에서 대형떡밥이 터졌다. 뒷이야기가 궁금해서 뒷권들은 원서로 주문했는데, 아마도 이번달 말쯤에 도착할듯.
2. 벨로아 궁정일기 1 : 정치가의 꿈
'늑대와 향신료' 가 중세사회의 경제활동을 배경으로, 2인조 부부사기단을 그린 작품이라면, 벨로아 궁정일기는 정치활동 네타를 이용한 가출청소년의 성공기를 그린 작품이라고 할 것 같다.
글 자체, 이야기 자체로는 재미있다. 하지만 이 책에는 내가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다' 라고 생각하게 할 인물이나 요소가 없다. 그런 관계로 2권은 안사다볼듯. 다르게 말하자면 떡밥이 부족하다.
3. 월야환담 광월야 2 : 동족혐오
1권은 벨벳표지에 전용 케이스에 한껏 멋을 부린것에 비하면 꽤 '수수해졌다' 라고 하겠다. '수수하게 위력중시' 라고 할까?
이야기 자체도 꽤 위력중시쪽이라서 즐거웠다.
4. コ-ドギアス ナイトメア.オブ.ナナリ 1,2,3권
코드 기어스 - 나이트메어 오브 나나리. (만화책임)
... 재미있게 보고 있는 애니메이션이라서, 외전격에 속하는 만화책도 사서 읽어봤다만... 내 취향은 아니다. 이건 정말 오타쿠용책이라는 느낌.
5. マリア樣がみてる(31)マ-ガレットにリボン
메인스트림이 되는 이야기는 아니고 또 외전이다.
이 작품의 강점? 이라고 하자면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 부대끼면서 변해가는 인간군상인데, 24~27권쯤에서 진행된 대형사건 이후로 무언가 진전이 없다. 그러면서도 작가가 떡밥던져놓은게 있으니 어쩔수없이 한권 더 사다봤는데, 다음부터는 감상평 한번 읽은다음에 사던가 해야겠다.
6. 더블브리드 2, 3권
인간과는 다른 초자연적인 능력을 가진, 여주인공과 그녀를 곁에서 지켜보고 있는 형사의 이야기.
히로인이 원래는 롱헤어였는데, 2권부터 숏컷이 되어버렸다...
7. タイム.リ-ブあしたはきのう 상, 하권
극장용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시간을 달리는 소녀'의 원작.
일요일에 자고 일어났더니 월요일이 아닌 화요일이 되어있었다고 생각해 보자.
학교에 갔더니 친구들은 내가 알지 못하는 어제의 나에 대해서 알고 있다. 나는 어제 학교에 간 기억이 없는데, 급우들은 내가 어제 평소처럼 학교에 왔었다고 한다. 어제 도대체 어떤 일이 일어난거지? 어제 학교에 간 나는 도대체 누굴까?
... 술마시고 필름끊겼을때 느껴지는 씁쓸함보다 천백배는 더 공포스러울 것 같다.
모종의 이유로 시간의 흐름이 엉망친창이 된 소녀가 일상을 되찾기 위해 벌이는 피튀기는 투쟁의 역사를 그린 작품. (?)
8. LED 5구 평판 독서등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 링크에서 나온 사진은 꽤 잘나온 편이라고 생각됨.
한가지 아쉬운점은 액정보호필름이 붙여져 있는데, 이것을 떼고 사용하면 나중에 긁힌자국이라도 생기면 많이 보기 싫을 것 같다.
9. 그와 그녀의 소환마법, 망향교회, 마법서와 수학정석 1권
그저 그랬음
10. 토라도라 4, 5권.
11. 박사학위의 길잡이
원서 제목은 HOW TO GET A PH.D. 인듯하다. 긴말 필요없다. 학위과정이 어떤것인가를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라.
... 제대로 된 대학원생이 이런 포스팅이나 하고있을리 없잖아... 라는 생각이 들어서 슬퍼졌다.
7권에서 대형떡밥이 터졌다. 뒷이야기가 궁금해서 뒷권들은 원서로 주문했는데, 아마도 이번달 말쯤에 도착할듯.
2. 벨로아 궁정일기 1 : 정치가의 꿈
'늑대와 향신료' 가 중세사회의 경제활동을 배경으로, 2인조 부부사기단을 그린 작품이라면, 벨로아 궁정일기는 정치활동 네타를 이용한 가출청소년의 성공기를 그린 작품이라고 할 것 같다.
글 자체, 이야기 자체로는 재미있다. 하지만 이 책에는 내가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다' 라고 생각하게 할 인물이나 요소가 없다. 그런 관계로 2권은 안사다볼듯. 다르게 말하자면 떡밥이 부족하다.
3. 월야환담 광월야 2 : 동족혐오
1권은 벨벳표지에 전용 케이스에 한껏 멋을 부린것에 비하면 꽤 '수수해졌다' 라고 하겠다. '수수하게 위력중시' 라고 할까?
이야기 자체도 꽤 위력중시쪽이라서 즐거웠다.
4. コ-ドギアス ナイトメア.オブ.ナナリ 1,2,3권
코드 기어스 - 나이트메어 오브 나나리. (만화책임)
... 재미있게 보고 있는 애니메이션이라서, 외전격에 속하는 만화책도 사서 읽어봤다만... 내 취향은 아니다. 이건 정말 오타쿠용책이라는 느낌.
5. マリア樣がみてる(31)マ-ガレットにリボン
메인스트림이 되는 이야기는 아니고 또 외전이다.
이 작품의 강점? 이라고 하자면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 부대끼면서 변해가는 인간군상인데, 24~27권쯤에서 진행된 대형사건 이후로 무언가 진전이 없다. 그러면서도 작가가 떡밥던져놓은게 있으니 어쩔수없이 한권 더 사다봤는데, 다음부터는 감상평 한번 읽은다음에 사던가 해야겠다.
6. 더블브리드 2, 3권
인간과는 다른 초자연적인 능력을 가진, 여주인공과 그녀를 곁에서 지켜보고 있는 형사의 이야기.
히로인이 원래는 롱헤어였는데, 2권부터 숏컷이 되어버렸다...
7. タイム.リ-ブあしたはきのう 상, 하권
극장용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시간을 달리는 소녀'의 원작.
일요일에 자고 일어났더니 월요일이 아닌 화요일이 되어있었다고 생각해 보자.
학교에 갔더니 친구들은 내가 알지 못하는 어제의 나에 대해서 알고 있다. 나는 어제 학교에 간 기억이 없는데, 급우들은 내가 어제 평소처럼 학교에 왔었다고 한다. 어제 도대체 어떤 일이 일어난거지? 어제 학교에 간 나는 도대체 누굴까?
... 술마시고 필름끊겼을때 느껴지는 씁쓸함보다 천백배는 더 공포스러울 것 같다.
모종의 이유로 시간의 흐름이 엉망친창이 된 소녀가 일상을 되찾기 위해 벌이는 피튀기는 투쟁의 역사를 그린 작품. (?)
8. LED 5구 평판 독서등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 링크에서 나온 사진은 꽤 잘나온 편이라고 생각됨.
한가지 아쉬운점은 액정보호필름이 붙여져 있는데, 이것을 떼고 사용하면 나중에 긁힌자국이라도 생기면 많이 보기 싫을 것 같다.
9. 그와 그녀의 소환마법, 망향교회, 마법서와 수학정석 1권
그저 그랬음
10. 토라도라 4, 5권.
11. 박사학위의 길잡이
원서 제목은 HOW TO GET A PH.D. 인듯하다. 긴말 필요없다. 학위과정이 어떤것인가를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라.
... 제대로 된 대학원생이 이런 포스팅이나 하고있을리 없잖아... 라는 생각이 들어서 슬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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