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제는 농심의 야심작(?) 건면세대 시식기.
평소에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하기 위해 라면에 치즈 한장 넣어 먹는 것을 즐기다가, 건면세대 청국장에 도전해 보았다.
오늘의 주인공 매일 싱하형치즈(어?)
조리법:
조리법: 그냥 넣고 물 붓는다.

조리 완료.
청국장과 치즈의 절묘한 조화! 라고 해줄수 있었으면 좋겠지만, 청국장에 쩔은 김치와 콩만이 옷걸이가 청국장이었다는 것을 주장할 뿐, 치즈맛이 청국장맛을 거의 다 지워버렸다.
결론: 먹을것갖고 장난치지 말자.....?
평소에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하기 위해 라면에 치즈 한장 넣어 먹는 것을 즐기다가, 건면세대 청국장에 도전해 보았다.

조리법:

조리법: 그냥 넣고 물 붓는다.

조리 완료.
청국장과 치즈의 절묘한 조화! 라고 해줄수 있었으면 좋겠지만, 청국장에 쩔은 김치와 콩만이 옷걸이가 청국장이었다는 것을 주장할 뿐, 치즈맛이 청국장맛을 거의 다 지워버렸다.
결론: 먹을것갖고 장난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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