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권으로 이루어져 있는 소설. 작가는 모리오카 히로유키(林岡 浩之). 우리나라에서는 애니메이션으로 아마 더 잘 알려져 있을 '성계 시리즈'를 쓴 작가.
'달과 불꽃의 전기' 라는 전편격에 해당하는 작품이 있다.
달과 어둠의 전기 각권의 부제는
1권: 퇴마사는 벼랑 끝에
2권: 두각을 나타낸 수호자
3권: 신은 모르는 척
부제에서 볼 수 있듯이, 이 책은 '퇴마사' 와 '신'님이 나오는 이야기이다.
과거에 활발히 활동했던 신들과 영적 존재들은 인간 사회가 발전하면서 힘을 잃게 되었다.
힘을 잃은 신들은 인간 사회에서 인간처럼 살아가는 길을 선택하거나, 다시금 힘을 얻기 위해 인간들의 수를 줄이려고 시도하게 된다. 주인공은 유령저택을 조사해 달라는 의뢰를 수행하던 중에, 그 저택에 살던 남매(사실은 인간세상에서 살아가고 있던 '신'님들를 만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개인적으로 성계 시리즈를 재미있게 읽고 있기 때문에, 작가 이름을 보고 구입했었다.
사실 성계 시리즈는 2004년 12월 이후로 스토리 진행이 안되고 있다. (신작이 안나오고 있다. '성계의 단장' 이라는 타이틀로 책이 두권 나왔지만, 이 책들은 잡지에 투고한 side story들을 모은 단편집이다)
결론만 말하자면, 독특한/독창적인 설정은 여전하지만, 이런 책 쓰느니 성계 시리즈좀 써 줬으면 좋겠다.
평점을 주자면 만점 5점에서 2점.
@방돌이도 읽어보고 '재미없어' 라고...
'달과 불꽃의 전기' 라는 전편격에 해당하는 작품이 있다.
달과 어둠의 전기 각권의 부제는
1권: 퇴마사는 벼랑 끝에
2권: 두각을 나타낸 수호자
3권: 신은 모르는 척
부제에서 볼 수 있듯이, 이 책은 '퇴마사' 와 '신'님이 나오는 이야기이다.
과거에 활발히 활동했던 신들과 영적 존재들은 인간 사회가 발전하면서 힘을 잃게 되었다.
힘을 잃은 신들은 인간 사회에서 인간처럼 살아가는 길을 선택하거나, 다시금 힘을 얻기 위해 인간들의 수를 줄이려고 시도하게 된다. 주인공은 유령저택을 조사해 달라는 의뢰를 수행하던 중에, 그 저택에 살던 남매(사실은 인간세상에서 살아가고 있던 '신'님들를 만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개인적으로 성계 시리즈를 재미있게 읽고 있기 때문에, 작가 이름을 보고 구입했었다.
사실 성계 시리즈는 2004년 12월 이후로 스토리 진행이 안되고 있다. (신작이 안나오고 있다. '성계의 단장' 이라는 타이틀로 책이 두권 나왔지만, 이 책들은 잡지에 투고한 side story들을 모은 단편집이다)
결론만 말하자면, 독특한/독창적인 설정은 여전하지만, 이런 책 쓰느니 성계 시리즈좀 써 줬으면 좋겠다.
평점을 주자면 만점 5점에서 2점.
@방돌이도 읽어보고 '재미없어'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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