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속에서 나는 고고학쪽(?) 생물학쪽(?) 사람들하고 미팅을 하고 있었다. 그 그룹은 박편에다가 여러 색깔의(여러 파장이겠지) 레이져를 조사하고 현미경으로 관찰해서 박편 안에 있는 미세화석을 찾는 연구를 하는것 같았다. 방금 인터넷에서 관련키워드로 조금 때려봤는데 이미 사용되고 있는 연구방법인것 같다.
아버지의 형제는 삼촌, 백부, 혹은 숙부님입니다. 결혼을 안한 분들은 삼촌이고, 결혼을 하는 순간에 큰아버지나 작은아버지가 (업그레이드?!) 되는것 같습니다만... 아버지의 형제의 아들은 사촌입니다. 그리고 아버지의 사촌은 본인에게는 당숙이 됩니다. 저는 할아버지대에 집성촌에서 나와서 친척들과 그렇게 많이 부대끼고 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당숙이라고 해도 가까운 친척이라는 생각을 못하고 살았습니다만, 불연듯 사촌의 자식(지금 겨우 돌을 지난 오촌조카에게) 에게 저는 당숙이라는 것이 생각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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