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무상급식관련 주민투표 투표율(이었던가)에 시장직을 걸었다가 사퇴하게 된 일이 있었습니다. 글쓴이는 당시에도, 지금도 대전시민이(었)기 때문에 투표권은 없었습니다만, 추석 연휴동안 귀가했다가 당시 서울시민이었고 지금도 서울시민이신 어머님과 대화를 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당시 저는 (나꼼수가 그렇게 재미있는줄 몰라서 안듣고 있었지만) 하위 50%대상 무상급식은 뭔가 좀 아니다. 같은 반 안에서 무상급식 받는 학생들은 하위 50%확정인데, 잘사는집 아이들과 못사는집 아이들을 초등학교부터 편가를 일 있느냐?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당연히 부모님들도 전면 무상급식쪽에 찬성하시리라 생각했고요.
하지만 그렇지 않았습니다. 어쩌다보니 무상급식 이야기가 나왔는데, 어머니는 약간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계시더군요. 한참 지난 일이라 잘 기억이 안나지만 50% (바... 반띵!) 쪽 주제보다는 (사실 윗 문단의 쟁점과는 조금 벗어나지만) 무상급식이 지금 아이낳고 기르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좋을지 몰라도 다른 곳보다는 우선순위가 떨어진다고 생각하고 계시더군요.
저는 "할 수 있으면 무상급식 해야한다." 라고 말했고....
어머니께서는 "너희 세대에서는 그럴수도 있지만..."
아아...이게다아직까지장가도안(못)가고손주도못안겨드린저희들잘못입니다...
@손주가있었어봐...당장무상급식해야된다고하시지...
@@나꼼수에서는 지금 서울시 관련 조직에는 50%구분할 수 있는 준비가 (니놈들은아직준비가안돼있다) 안되어있다는 점을 좀 부각시키더군요.
당시 저는 (나꼼수가 그렇게 재미있는줄 몰라서 안듣고 있었지만) 하위 50%대상 무상급식은 뭔가 좀 아니다. 같은 반 안에서 무상급식 받는 학생들은 하위 50%확정인데, 잘사는집 아이들과 못사는집 아이들을 초등학교부터 편가를 일 있느냐?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당연히 부모님들도 전면 무상급식쪽에 찬성하시리라 생각했고요.
하지만 그렇지 않았습니다. 어쩌다보니 무상급식 이야기가 나왔는데, 어머니는 약간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계시더군요. 한참 지난 일이라 잘 기억이 안나지만 50% (바... 반띵!) 쪽 주제보다는 (사실 윗 문단의 쟁점과는 조금 벗어나지만) 무상급식이 지금 아이낳고 기르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좋을지 몰라도 다른 곳보다는 우선순위가 떨어진다고 생각하고 계시더군요.
저는 "할 수 있으면 무상급식 해야한다." 라고 말했고....
어머니께서는 "너희 세대에서는 그럴수도 있지만..."
아아...이게다아직까지장가도안(못)가고손주도못안겨드린저희들잘못입니다...
@손주가있었어봐...당장무상급식해야된다고하시지...
@@나꼼수에서는 지금 서울시 관련 조직에는 50%구분할 수 있는 준비가 (니놈들은아직준비가안돼있다) 안되어있다는 점을 좀 부각시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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